2009년 01월 28일
오늘은..?
흠냐...
안대만 끼우면 그저 하록님.. 같네..후핫;ㅁ;
설날 새배 하고 받은돈 전부 통장으로 입금하고.. 집에 뒹굴던 아크릴 물감들 모두 중고로 처분하고..
히히.. 이젠 서울 가서 공부 할 일만 남았네... 조금씩.. 서울갈 시간 오는데 집안 사람들 기분 싱숭생숭
-_- 흐음.. 내 머리가 이상한건가.. 왜이리 담담해? 후후후
일거리나 빨리와서 일이나 해야지..ㅋㄷㅋㄷ
물감 처분한다고 무거운거 들고 왔다가 팔이 빠지는줄 알았다.. 흠.. 누워서 힘쓴거 보충이나 해야지~ㅋㄷ
뒹굴고 다니기 참 좋다..ㅋ

ㅋㄷ 빨강과 초록... 좋아좋아~ㅋ
# by | 2009/01/28 17:38 | 그림 | 트랙백



